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이 23일, 한국스카우트연맹에 사제관계 개선 활동 및 청소년 육성 지원을 위한 후원금 3천만원과 도서 1백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미래엔은 “청소년들과 교사들이 보다 건강하고 바른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기업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미래엔은 4월부터 약 2개월간 한국스카우트연맹과 함께 사제지간의 관계 촉진과 이를 통한 청소년의 올바른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사랑해요 선생님’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또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8월 3일에 개최되는 한국스카우트연맹 잼버리 행사에서 대원들과 함께 ‘사랑해요 선생님 엽서 쓰기’ 이벤트와 다과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미래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