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는 이제 그만! 플러스맨에게 마케팅 컨설팅 받고 효과 있는 마케팅 방법 찾으세요”

중소상인’ 고객관리 서비스 '티몬플러스'가 동네 상인과 고객의 소통 건수가 1,000만건을 돌파하며 중소상인의 고객 소통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티몬플러스에 따르면, 특정 고객군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를 기획하고 문자 쿠폰을 전달하는 수동 메시지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180% 증가했다고 전했다.

과거 고객과의 소통은 자본력과 전문 인력을 갖춘 대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동네 상인도 문자와 카카오톡을 이용한 고객 소통방식에 익숙해지고 있는 것이다.

티몬플러스는 가맹 매장의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적화된 프로모션을 제안해준다. 티몬플러스를 이용하면 따로 고객의 정보를 저장할 필요가 없으며, 클릭 몇 번으로 특정 고객군을 설정해 맞춤형 이벤트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티몬플러스 김동현 대표는 “고객군별로 효과 있는 이벤트를 기획, 문자 쿠폰을 발송하는 매장들이 많아지고 있다."라며 "타깃을 달리 하여 한 달에 10회의 이벤트를 벌이는 가맹점이 있을만큼 동네 상인들의 마케팅 및 소통 방식의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