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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런닝맨>은 제 인생의 한 부분이에요. 7년 동안 매주 한 번씩 봐온 멤버들과 제작집도 동료라기보다는 다른 의미의 살붙이처럼 느껴져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무언가에 대한 집착은 스트레스를 유발하기 마련이죠. 그냥 본연의 자연스러움을 따르는 게 인생이고 행복이라 생각해요.”라는 인생관을 밝혔다.
<이미지제공=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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