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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지역본부는 29일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지역농협 회원으로 구성된 행복나눔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나눔이 바른 식생활·식습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의 전문강사를 지원받아 ▲고령를 위한 식사관리의 기초 다지기 ▲주요 질병 고령자의 건강한 식사관리 및 안전하고 건강한 식사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행복나눔은 농촌지역의 홀몸어르신을 비롯해 65세 이상 가구와 중위소득 50% 이하 수급자, 다문화가정, 조손가구, 장애인가구 등을 부녀회원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가사도우미 활동을 지원해주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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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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