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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지역 2가구 중 1가구는 맞벌이 가구로 나타난 가운데 전남지역 맞벌이 가구 비율은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광주·전남지역 모두 1인 가구가 증가했다.
29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5년 하반기 맞벌이가구 및 1인가구 고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현재 광주지역 맞벌이 가구는 15만7000명으로 전체 유배우 가구 35만1000가구의 44.8%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대비 2.1%(4000명) 감소한 것이다.
그러나 광주의 맞벌이 비율은 전국 평균 43.9%보다 높았으며 서울(38.3%)을 비롯해 대전(41.9%), 대구(41.3%), 인천(41.1%), 울산(37.9%), 부산(37.6%)등 6개 광역시 중 가장 높았다.
전남지역 맞벌이 가구는 26만1000명으로 전체 유배우 가구 44만7000명의 58.4%를 차지했다.
전남의 맞벌이 비율은 제주(61.4%)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가장 높았으며 맞벌이 비율은 전년대비 8000명(3.1%)증가했다.
지난해 광주지역 1인가구는 15만6000가구로 전체가구 56만1000가구의 27.7%를 차지하며 전년대비 3.7%(6000명)증가했다. 전남은 23만5000명으로 전체 가구 71만6000가구 중 32.8%를 차지했으며, 전년대비 3.2%(1만1000명) 증가했다.
29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5년 하반기 맞벌이가구 및 1인가구 고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현재 광주지역 맞벌이 가구는 15만7000명으로 전체 유배우 가구 35만1000가구의 44.8%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대비 2.1%(4000명) 감소한 것이다.
그러나 광주의 맞벌이 비율은 전국 평균 43.9%보다 높았으며 서울(38.3%)을 비롯해 대전(41.9%), 대구(41.3%), 인천(41.1%), 울산(37.9%), 부산(37.6%)등 6개 광역시 중 가장 높았다.
전남지역 맞벌이 가구는 26만1000명으로 전체 유배우 가구 44만7000명의 58.4%를 차지했다.
전남의 맞벌이 비율은 제주(61.4%)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가장 높았으며 맞벌이 비율은 전년대비 8000명(3.1%)증가했다.
지난해 광주지역 1인가구는 15만6000가구로 전체가구 56만1000가구의 27.7%를 차지하며 전년대비 3.7%(6000명)증가했다. 전남은 23만5000명으로 전체 가구 71만6000가구 중 32.8%를 차지했으며, 전년대비 3.2%(1만1000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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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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