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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서울무용센터가 무용 공연의 정보를 공유하며 무용가들의 네트워킹에 허브(Hub) 역할을 기대할 무용 전문 웹진 <춤:in>을 6월30일에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춤:in>은 대부분의 매체가 일방적 정보제공에 국한돼 사용자의 요구와 즉각적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이 취약한 점에 착안해, 다양한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등록하고 운영할 수 있는 사용자가 중심의 온라인 채널을 지향한다.
이밖에 무용계 관계자들이 직접 준비하고 있는 공연, 워크숍, 오디션, 일자리 정보를 업로드할 수 있으며, 예술가들도 자신의 프로필을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주요 편집위원으로는 공연예술 월간지 ‘씬플레이빌’의 김일송 편집자문, 전 LIG아트홀 공연기획팀장을 역임한 공연기획자 주재은, 컴퍼니 미실와이드의 양은혜 에디터 등이 참여하며, ‘춤웹진’의 김인아 에디터가 웹진간 교류를 비롯해 다양한 정보서비스에 자문으로 참여한다.
한편, 서울무용센터는 옛 서부도로교통사업소를 리모델링해 지난 2011년 5월에 문을 연 ‘홍은예술창작센터'에서 출발해 4월8일 무용에 최적화된 창작공간으로 재개관됐다.
이번에 발행되는 <춤:in>은 대부분의 매체가 일방적 정보제공에 국한돼 사용자의 요구와 즉각적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이 취약한 점에 착안해, 다양한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등록하고 운영할 수 있는 사용자가 중심의 온라인 채널을 지향한다.
이밖에 무용계 관계자들이 직접 준비하고 있는 공연, 워크숍, 오디션, 일자리 정보를 업로드할 수 있으며, 예술가들도 자신의 프로필을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주요 편집위원으로는 공연예술 월간지 ‘씬플레이빌’의 김일송 편집자문, 전 LIG아트홀 공연기획팀장을 역임한 공연기획자 주재은, 컴퍼니 미실와이드의 양은혜 에디터 등이 참여하며, ‘춤웹진’의 김인아 에디터가 웹진간 교류를 비롯해 다양한 정보서비스에 자문으로 참여한다.
한편, 서울무용센터는 옛 서부도로교통사업소를 리모델링해 지난 2011년 5월에 문을 연 ‘홍은예술창작센터'에서 출발해 4월8일 무용에 최적화된 창작공간으로 재개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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