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질환 전문 바이오기업 아벨리노 그룹의 이진 회장이 6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중국 톈진에서 진행된 ‘뉴챔피언 연차총회’에 참석했다.
세계경제포럼은 세계 각국의 재계, 정계, 학계 및 기타 사회 지도자들이 참여하여 각종 정보를 교환하고 세계 경제 발전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하는 국제민간회의로, 아벨리노 그룹은 2015년 세계경제포럼에서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에 선정되어 정회원 자격으로 이번 뉴챔피언 연차총회에 참석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이번 뉴챔피언 연차총회는 리커창 중국 총리의 개막 축사를 시작으로 ‘제 4차 산업혁명과 전환적(transformational) 영향’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국내에서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전세계 90여개국의 주요 지도자들과 기업인, 학자, 언론인 등 총 1,700여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자리했다.

아벨리노 그룹 이진 회장은 “뉴챔피언 연차총회는 세계경제를 기반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글로벌 이슈들을 논의하는 지식 교류의 장으로, 이번 연차총회에서 아벨리노 그룹은 바이오 유전체에 대한 신기술을 논의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세션 등에 참석하였다”고 하며, “특히, 포럼 기간 동안 바이오 기술 및 스마트 헬스케어를 주도하는 각국의 인더스트리 리더 및 주요 정재계 인사들과 만나 아벨리노 그룹의 현재 성과와 앞으로의 파이프라인 등 안과분야에서 유전자 검사 기업의 글로벌 선두주자로서의 유전자 진단을 넘어 유전자 치료까지의 혁신적 기술을 통한 기업의 미래가치 등을 알릴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아벨리노 그룹은 2008년 설립되어 한국, 일본, 미국, 중국에 네 개 글로벌 법인을 설립하고 아홉 개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 바이오 컴퍼니다.

<이미지제공=아벨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