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FnC의 한촌설렁탕이 전국 매장에서 여름 보양 신메뉴로 ‘삼계설렁탕’을 출시했다.
여름 보양식으로 출시하는 '삼계설렁탕'은 8월 말까지만 판매되는 여름 한정 메뉴이다.

한촌 ‘삼계설렁탕’은 메뉴의 이름으로도 쉽게 알 수 있듯이 삼계탕과 설렁탕의 콜라보 메뉴라 할 수 있다.



특히, 소사골과 양지 육수에 닭을 넣어 끓여낸 삼계탕은 기존의 맹물로 끓여낸 삼계탕보다 맛과 영양이 뛰어날 수 밖에 없다. 34년 역사를 자랑하는 한촌설렁탕의 설렁탕 육수를 삼계탕에 적절하게 적용해 기존의 삼계탕 전문점의 육수보다도 더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삼계설렁탕’의 가장 큰 특징이다.

한촌설렁탕 마케팅 관계자는 “매 분기마다 고객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메뉴를 계절 트렌드에 맞춰 선보이려 하고 있다.” 라면서 “한촌설렁탕에서 가장 자신있게 내세우는 설렁탕에 기존 음식을 접목해 고객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신메뉴를 연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