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산다라박과 서인영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웨스트에서 진행된 '디즈니 X 코치 콜라보레이션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코치 75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디즈니 X 코치 콜라보레이션'은 아메리칸 클래식의 상징이자 세계적인 오리지널리티를 가진 두 브랜드의 만남 만으로도 무척 흥미롭다. 넘치는 장난기와 유머러스한 미키 마우스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전문가들의 특별한 스케치로 재구성됐으며, 코치의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과 만나 판타스틱한 결과물을 완성했다.





특별 게스트로 초대된 산다라박과 서인영은 평소 유쾌하고 러블리한 성격만큼이나 귀여운 미키 마우스 캐릭터에 푹 빠져 시종일관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가요계의 대표 동안 미녀 산다라박은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에 미키 마우스가 그려진 코치 가방을 착용해 특유의 상큼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미키 마우스 매니아로 알려진 서인영은 미키 마우스 귀 모양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는 등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