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즈주스로 프리미엄 주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이젠 글로벌 커피 체인 스타벅스의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로써 기존 클렌즈샐러드와 비스트로 박스에 이어 클렌즈주스까지 몸에 균형과 휴식을 주는 올가니카의 3가지 클렌즈 제품을 스타벅스 모든 매장에서 동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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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내추럴푸드 올가니카의 과채 음료ㆍ푸드 사업부문 ㈜올가니카데이는 스타벅스 일부 매장에서 팔리던 270㎖짜리 저스트주스 클렌즈 3종(클린그린ㆍ레몬톡스ㆍ베리밸런스, 병당 4800원)을 전국 890여개 매장에 확대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100개 매장에 우선 론칭됐던 저스트주스 클렌즈 3종은 검증된 품질과 급증하는 수요에 발맞춰 8개월만에 전체 판매가 전격 결정됐다.


클린그린, 레목톡스, 베리밸런스 등 3종은 총괄셰프 크리스틴 조와 올가니카 R&D팀이 노폐물 배출과 영양소 보충에 효과적인 재료만을 엄선해 특별 개발한 클렌즈주스로 오직 스타벅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클린그린은 비타민ㆍ미네랄이 풍부한 밀싹과 식이섬유가 많은 시금치가 주재료로 구성돼 있다. 레몬톡스는 소화를 돕는 레몬과 지방분해에 효능이 있는 케이엔페퍼가 들어가 있다. 베리밸런스에는 슈퍼프룻으로 각광받는 2가지 베리(크랜베리ㆍ라즈베리)가 담겨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는 사과식초도 함유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