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4일 전국은 장마전선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소강상태에 들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19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7도로 예측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강수 세정효과와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청정한 상태를 나타내며 ‘좋음’ 혹은 ‘보통’ 단계가
되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5일 사이 서해안과 남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고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월요일인 4일에는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에 들 것으로 보인다. /사진=뉴시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