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아티제가 새로운 제빵 노하우를 담은 수제 케이크 ‘글루텐프리(gluten-free) 쇼콜라 케이크’를 출시했다.
글루텐은 밀이나 보리에 들어있는 식물성 단백질의 혼합물로, 일부 사람에게 소화 장애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아티제가 새롭게 선보이는 ‘글루텐프리 쇼콜라 케이크’는 세계 3대 초콜릿으로 불리는 프랑스 발로나(Valrhona) 초콜릿의 깊고 진한 맛과 코냑(Cognac)1) 의 풍미가 더해져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글루텐(Gluten)’2) 이 없어 밀가루 소화에 어려움이 있는 고객들도 아티제 베이커리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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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최고의 재료만을 사용한 ‘글루텐프리 쇼콜라 케이크’는 먹는 사람의 기호에 따라 다양한 식감 연출이 가능하다. 제품을 냉장해 생초콜릿을 먹는 듯한 식감으로 즐기거나 살짝 데워 초콜릿이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 ‘퐁당쇼콜라’처럼 맛 볼 수 있다.


‘글루텐프리 쇼콜라 케이크’의 가격은 3만원이며, 전국 아티제 매장에서(일부 매장 제외) 구입할 수 있다.

아티제 관계자는 “아티제는 소비자들의 건강을 고려해 원재료의 맛을 살린 디저트 개발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하는 ‘글루텐프리 쇼콜라 케이크’에 이어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티제는 ‘글루텐프리 쇼콜라 케이크’ 출시를 기념하여 SNS에서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아티제 페이스북에서 ‘글루텐프리 쇼콜라 케이크’ 출시 소식을 공유한 고객들 중 10명을 추첨해 ‘글루텐프리 쇼콜라 케이크’ 등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