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네파탁 세력이 크게 줄어들었다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쳐
제1호 태풍 네파탁(NEPARTAK)이 9일 오후 3시 중국 푸저우 남남서쪽 약 160㎞ 부근에 육상하며 세력이 크게 줄어들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네파탁이 육상하며 세력이 둔화돼 10일 오후쯤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전망이다. 태풍이 약화단계로서 위치의 불확실성이 높으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네파탁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유명한 전사의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