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 기자회견이 1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리암 니슨이 미소를 머금고 질의응답을 갖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맥아더 장군 역을 맡으며 화제를 낳은 영화 '인천상륙작전(OPERATION CHROMITE)'은 1950년 9월15일 국제연합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해 한국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정준호, 추성훈, 김병옥 등이 출연한다.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