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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의 이번 행사는 국제여름학교 프로그램 일환으로 외국에서 경험할 수 없는 한국의 독특한 여름나기 문화중 하나인 이열치열 문화체험과 보양식 시식경험으로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편 이날 보양식 체험에는 미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영국, 태국, 중국 등 해외 자매 결연 대학생 31명이 참석해 삼계탕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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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