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년 전통의 원할머니보쌈·족발로 유명한 글로벌 외식문화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부대찌개전문점 ‘박가부대찌개’가 대표 철판메뉴인 ‘철판닭갈비’ 메뉴를 리뉴얼 출시했다.
리뉴얼된 ‘철판닭갈비’는 최근 장기 불황으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발맞춰 닭고기 양을 기존보다 늘려 푸짐함을 더했다. 또한 새롭게 개발된 박가부대찌개만의 특제 소스로 양념해 매콤하면서 중독성이 강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풍부한 육즙으로 부드러운 식감의 영양 만점 닭다리 살만을 사용해 감칠맛을 더했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9,900원이다.
박가부대찌개 홍보팀 관계자는 “이번 ‘철판닭갈비’ 메뉴 리뉴얼은 기력이 떨어지는 여름을 맞아 고객 분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맛과 영양을 갖춘 푸짐한 메뉴로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메뉴 개발로 맛과 영양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가부대찌개는 40여년간 이어온 원할머니의 정성을 그대로 담아 건강한 식재료가 가득 담긴 푸짐한 부대찌개를 선보인다. 100% 사골육수와 소고기를 우려 더욱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하며, 저온숙성 국산돈육을 참나무에 훈연한 품격 높은 수제햄을 사용한 건강한 부대찌개 메뉴를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