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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과 김효진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지난 7월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을 찾은 김성령과 김효진은 이날 경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스타일링해 주위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차분한 느낌의 레드 컬러 원피스를 착용한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큰 키와 아름다운 미모로 의상을 완벽 소화하며 남다른 톱 클래스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클러치를 매치해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다운 패션 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효진은 초록 바탕에 화려한 프린트가 수놓아진 드레스를 선택해 중성적이면서도 묘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앵클 부츠를 매치해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버버리가 브리티시 아트와 디자인을 기념하기 위해 연 이번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령과 김효진 외에도 배우 이상윤, 성준 등 250명이 넘는 게스트가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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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