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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 멤버들의 훈훈한 사진이 공개됐다.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로피 안겨주겠다고 밤낮으로 고생한거 다 알아서 받고 나니까 미안한 마음이 크네요. 정말 고마워요 모두"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훈훈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용준형, 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 등 다섯 명의 비스트 멤버들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8년차인 멤버들의 끈끈한 팀워크가 느껴진다.
특히 사진 속 양요섭과 손동운은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에 스트라이프 무늬가 돋보이는 셔츠를 각각 매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시밀러 룩을 연상케 하는 같은 듯 다른 두 셔츠로 멋진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비스트는 현재 신곡 '리본(REBOR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용준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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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