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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는 종합지원체계를 위해 지난 2011년 5월부터 운영하던 4개 권역별 소상공인 경영지원센터를 통합했으며, 지원센터는 네이버,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상공회의소, 국민은행 등 10개 민간기업 및 협력단체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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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