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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부친상을 당했다. 그는 오는 9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런 비보를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창정의 소속사 측은 20일 "임창정의 아버님께서 지난 19일 오후 향년 90세를 일기로 노환으로 별세했다"며 "임창정은 앨범 작업 중 부고를 접하고 깊은 슬픔에 빠졌으며, 현재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향후 일정은 장례를 모두 마친 후 다시 말씀드릴 예정"이라며 "슬픔에 잠긴 임창정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의료원 이천병원(이천의료원) 장례식장 303호실이며, 발인은 21일 오전이다.
사진. NH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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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