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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이성경이 발끝까지 세련된 여의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7월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9회에서는 정윤도(윤균상 분)에게 모욕감을 느낀 진서우(이성경 분)가 비뚤어지겠다며 선전포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완벽한 미모와 스펙을 자랑하는 신경외과 펠로우 역할로 세련된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이성경은 이날 방송에서도 의사 가운 속 세련된 구두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병원 복도를 걸어가거나 박신혜와 얘기를 나누는 도중에도 모델 출신다운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샌들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이성경은 지난 12일 방송된 '닥터스' 8회에서는 의사 가운을 벗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윤균상을 애타게 쫓아가는 장면에서 어두운 계열의 원피스와 주얼리 포인트가 돋보이는 샌들을 매치하며 세련되면서 각선미가 돋보이는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여러 인간 군상을 만나며 성장하고, 평생 단 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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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