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관광공사가 선보인 2016년 관광달력이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아태관광협회·PATA) 마케팅 미디어 인쇄광고 부문 골드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공사가 밝혔다.
PATA는 아태지역 최대의 민관합동 관광협력기구로서 매년 전 세계 회원사를 대상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수행한 마케팅, 광고, 영상, 포스터 등 총 7개 주제 29개 부문에서 우수작을 선정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PATA 어워드에는 71개 기관 212개 출품작이 경쟁을 펼쳤다.
골드 어워드를 수상한 관광달력은 K-Food를 주제로 한국 대표 음식과 스토리가 얽힌 관광지, 음식축제를 이미지로 담았다.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간체, 번체) 등 5개 언어로 제작돼 공사 31개 해외지사 및 국내지사를 통해 배포됐다.
공사는 2014년 한식 홍보 포스터의 포스터 부문, 2015년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엽서집의 인쇄광고 부문, 그리고 이번 관광달력 인쇄광고 부문까지 3년 연속 PATA 수상 쾌거를 이룩했다.
공사 관계자는 "PATA 어워드 전체 21회 중 한국관광 홍보영상과 스마트 투어 가이드 등 총 20번에 걸쳐 어워드를 수상해 관광 마케팅 국가의 위상을 견고히 해왔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