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락 브랜드 ‘호토모토’가 한국런칭 4년여만에 가맹 1호점을 오픈 했다. 호토모토는 ‘2012년 한국에 런칭, 그 동안 한국시장에 대한 연구 및 테스트를 거쳐 지난 5월 가맹사업을 시작을 선언한 후 첫 오픈 매장이다.
일본에 2,700여개의 매장을 보유한 도시락 브랜드 호토모토는 국내에서는 압구정, 명동, 선정릉역, 서울역 등 다양한 상권에서 카페형, 테이크아웃형 등 다양한 형태의 직영점을 운영했다.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공덕역점은 주변 대기업과 학교, 지하철역 등이 위치하고 있어 직장인 및 학생들은 시원한 여름 신메뉴인 ‘니꾸타마냉우동’, 고소한 계란의 풍미가 살아있는 ‘계란규동’, 보기만해도 푸짐한 호토모토의 대표 인기 메뉴인 ‘마쿠노우치’ 도시락 등은 인기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본에서 시원한 맛과 구슬이 들어있는 독특한 유리병 모양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청량음료 ‘라무네’를 함께 판매 중이다.
호토모토는 가맹 1호점의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8월 17일까지 도시락 전 품목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