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를 방문하는 20~25세(92~97년생)의 청춘 고객은 ‘청춘티켓’을 발급받아 횟수 제한 없이 빕스 샐러드 바를 최대 32% 할인 받게 된다.


마이 넘버원 스테이크하우스 빕스(VIPS)는 오는 9월 말까지 2025 청춘 고객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청춘 테마파크’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학업 및 취업난 등으로 고민 많은 20~25세(92~97년생) 고객에게 일상 속 활력을 불어넣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빕스는 이들을 위해 테마파크에 놀러 온 것처럼 즐겁게 먹고(Eat) 신나게 놀고(Play) 힐링(Healing)할 수 있도록 ‘청춘샐바’, ‘청춘쉼터’ 등 총 7개의 프로그램을 차례대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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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참여를 위해서는 CJONE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이벤트 페이지 접속을 통해 ‘청춘티켓’을 받은 후 매장 방문 시 본인 신분증과 함께 직원에게 보여 주면 된다.

청춘샐바는 캠페인 기간(7/20~9/30) 동안 빕스 샐러드 바를 최대 32% 할인 된 가격에 횟수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청춘 고객들에 한해 빕스 전 매장(익스프레스, 마이픽 제외)에서 평일 런치를 1만4900원(정상가 2만1900원)에 제공하며 평일 디너, 주말 및 공휴일 가격은 2만2900원(정상가 2만9700원)이다.

같은 기간 대학교 주변 빕스 매장을 모임의 공간으로 무료 제공하는 청춘쉼터도 운영한다.
참여 매장은 대학로점, 신촌점, 아주대점, 부산 온천장역점, 대구 동성로점, 광주 충장로점 등 총 6개로 사전 유선 예약 시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에 한해 별도로 마련한 청춘쉼터 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다. 청춘쉼터에서는 음료류(커피, 차, 기타음료)를 단돈 1천원(1인 1메뉴 주문)에 주문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일상에 지친 청춘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미래의 주인공이 될 2025 청춘 세대들이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