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싱어 송 라이터 프롬(Fromm)이 새로운 미니앨범 에리카(Erica)’발매에 앞서 두번째 선공개 곡 “달의 뒤편으로 와요”을 7월 25일 밤12시에 발매한다.

프롬은 9월초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에 앞서 두 곡을 선공개하기로 결정했으며, 6월14일 '반짝이던 안녕'을 먼저 발표 했고, 이번에 '달의 뒤편으로 와요'를 선보인다.


이곡은 프롬만의 빈티지한 아이덴티티가 한껏 강조된 곡으로 100여명의 팬들이 직접 참여한 떼창이 특징이다.

한편 프롬은 EBS 헬로루키 선정을 비롯해 11회,1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오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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