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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W(더블유)' 속 스타일리시한 강철(이종석 분)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종석은 착용하는 아이템마다 매회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에 어울리는 선글라스 패션은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며 강철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 7월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W' 4회에서 이종석은 길쭉한 기럭지를 뽐낸 데님 패션으로 첫 장면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화이트 셔츠의 단추를 자연스럽게 풀어헤치고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으며, 선글라스 하나로 포인트를 줘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또한 이종석은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는 장면에서는 블랙 수트룩을 착용한 가운데 깊게 파인 브이 네크라인 셔츠로 파격적인 수트룩을 연출했다는 평이다. 특히 블랙 컬러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함의 절정을 보여줬다.
한편, 현실 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한효주 분)가 우연히 인기 절정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을 만나 로맨스가 싹트면서 다양한 사건이 일어나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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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