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에 들어선 초대형 워터슬라이드, '다음달 7일' 까지 즐긴다
진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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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따르면 DDP만의 공간적 특수성에 착안한 신개념 물놀이터가 조성됐다. 어린이 풀장과 워터슬라이드는 DDP 대형 다리인 '미래로' 하부에 설치돼 뜨거운 태양과 예고 없이 내리는 비에도 문제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물놀이 중간에 휴식이 가능한 에어베드와 파라솔 테이블도 마련됐다.
아울러 서울 경찰악대와 기마대, 케이팝(K-pop) 공연 등의 각종 공연 및 경품 이벤트가 함께하는 워터 플레이존이 동시에 운영돼 물놀이의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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