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이 무더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냉장면 2종 ‘샐러드파스타'와 ‘야채비빔면’을 출시했다.

‘샐러드파스타’는 닭가슴살, 양배추, 방울토마토 등 다양한 야채를 파스타면, 오리엔탈소스와 섞어 함께 먹는 냉파스타이며, ‘ 야채비빔면’은 새콤달콤한 비빔소스에 콩나물, 양배추, 오이채, 당근, 계란 등을 넣어 차갑게 비벼 먹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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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은 연일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에 편의점에서도 시원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냉장면 2종을 출시했다. 또 옷차림이 가벼운 시기 몸매관리에 신경 쓰는 고객들을 위해 야채를 풍성하게 담고 ‘야채비빔면’에 곤약면을 사용하는 등 제품에 칼로리를 낮췄다.

가격은 ‘샐러드파스타’ 2,800원, ‘야채비빔면’ 3,000원이다.


한편, 미니스톱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음료 증정 행사도 시행한다. 8월 17일까지 미니스톱에서 ‘샐러드파스타’또는 ‘야채비빔면’을 구매하면 ‘트로피카나 사과’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