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예보] 전라 내륙 천둥·번개 동반 강한 소나기… 서울 34, 대구·대전·광주 35도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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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강수량(10일 00시부터 24시까지)은 전라내륙 5~40㎜ 정도이다.
어제(9일)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간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10일)도 당분간 낮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운 곳이 많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부산 26도 ▲대구 23도 ▲대전 25도 ▲광주 25도 ▲울산 26도 ▲포항 24도 ▲제주 27도 ▲울릉·독도 23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부산 32도 ▲대구 35도 ▲대전 35도 ▲광주 35도 ▲울산 32도 ▲포항 31도 ▲제주 33도 ▲울릉·독도 28도 등이다.
한편 오늘(10일)까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고 강수량의 지역차가 클 예정이다. 강한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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