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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김민석이 화이트 스니커즈로 훈훈한 남친룩을 연출했다.
지난 8월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6회에서는 수막종 판정을 받은 최강수(김민석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 가운데 김민석은 블랙 슬랙스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블랙&화이트 스타일링으로 훈훈함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이때 김민석이 신은 운동화는 국내 디자이너 스니커즈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졌다. 기본 화이트 스니커즈에 벨크로 디자인을 가미해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으며, 3cm의 플랫폼이 더해져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또한 브랜드 시그니처 패턴과 화이트 아웃솔로 트렌디한 감각을 놓치지 않은 아이템이다.
한편, '닥터스'는 종영까지 4회만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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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