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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오는 16일 말복을 맞아 노인복지관 등 경로식당 66곳에서 도내거주 독거노인 1만 명을 대상으로 '효나눔 사랑의 삼계탕 대축제'를 개최한다.
11일 도에 따르면 '효나눔 사랑의 삼계탕 대축제'는 전라남도와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하며 전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특히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의 효도문화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140만 독거어르신 효나눔 사랑의 삼계탕 대축제'로 기획돼 기네스북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행사 참여 대상은 노인돌봄서비스를 받는 독거노인 가운데 기초수급자, 장애인, 고령자 순으로 선정했다.
김영철 전남도 노인장애인과장은 "연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11일 도에 따르면 '효나눔 사랑의 삼계탕 대축제'는 전라남도와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하며 전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특히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의 효도문화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140만 독거어르신 효나눔 사랑의 삼계탕 대축제'로 기획돼 기네스북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행사 참여 대상은 노인돌봄서비스를 받는 독거노인 가운데 기초수급자, 장애인, 고령자 순으로 선정했다.
김영철 전남도 노인장애인과장은 "연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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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