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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틋' 수지의 사랑스러운 주얼리 스타일링에 윤박이 첫 눈에 반했다.
지난 8월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이하 함틋)' 12회에서 노을(수지 분)은 신준영(김우빈 분)의 다큐 촬영에서 잘린 뒤 톱스타 서윤후(윤박 분)의 영화 VJ를 맡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을은 바람둥이에 오만하고 까탈스럽기로 소문난 서윤후에게 보란 듯이 한껏 차려 입고 나타나 "안녕하세요. 서윤후씨 메이킹 찍으러 온 노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애교를 부리며 서윤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수지는 레이스 장식 돋보이는 하얀색 원피스에 핑크빛 러플 블라우스, 꽃을 형상화한 디자인의 귀걸이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다.
수지가 착용한 귀걸이는 볼륨감 있는 독특한 투각 디자인의 귀걸이로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흔들려 수지의 사랑스러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줬다. 특히 우아하게 빛나는 로즈 골드의 컬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시켜준다.
한편, '함틋'은 김우빈-배수지-임주환-임주은의 첨예한 4각 관계가 점화되며 스토리 전개에 급물살을 타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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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