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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인덕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한 '2016년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열린선발에 재학생 11명이 선정돼, 전문대 중 가장 많은 인원을 해외 현장학습에 파견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은 전문대학 재학생에게 해외 교육기관과 연계된 산업체에서 해외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개인별 전공 분야에서 글로벌 능력을 갖춘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부 지원 사업이다.
대학학점 및 공인어학시험점수 등을 반영하는 ‘일반선발‘과 전공 분야에 대한 도전정신과 열정, 성장 잠재력을 기준으로 선발하는 '열린선발'로 나누어 선발 운영한다.
이번 2016년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열린선발’은 전국 120개 전문대학의 재학생들이 지원하여 3단계의 선발절차를 거쳐 최종 24개 대학 총 94명을 선발하였으며, 인덕대학교는 방송분장전공 윤정아 학생을 비롯하여 총 11명의 선발로 전국 전문대학중 최다 선발되었다.
인덕대학교 국제협력센터 천종업 센터장은 "우리대학 재학생들이 전국 최고의 성과를 내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이 교내 글로벌 엘리트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인큐베이팅 100 프로젝트'를 거치며 인성과 외국어 교육 및 글로벌 어학연수, 교환학생 등 경험을 쌓은 것과 AU+(Asian University Union)해외 현장실습 공동교육과정 운영 프로젝트 융합으로 2년 연속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열린선발’ 전국최다선발이라는 좋은 성적을 낸 배경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은 전문대학 재학생에게 해외 교육기관과 연계된 산업체에서 해외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개인별 전공 분야에서 글로벌 능력을 갖춘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부 지원 사업이다.
대학학점 및 공인어학시험점수 등을 반영하는 ‘일반선발‘과 전공 분야에 대한 도전정신과 열정, 성장 잠재력을 기준으로 선발하는 '열린선발'로 나누어 선발 운영한다.
이번 2016년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열린선발’은 전국 120개 전문대학의 재학생들이 지원하여 3단계의 선발절차를 거쳐 최종 24개 대학 총 94명을 선발하였으며, 인덕대학교는 방송분장전공 윤정아 학생을 비롯하여 총 11명의 선발로 전국 전문대학중 최다 선발되었다.
인덕대학교 국제협력센터 천종업 센터장은 "우리대학 재학생들이 전국 최고의 성과를 내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이 교내 글로벌 엘리트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인큐베이팅 100 프로젝트'를 거치며 인성과 외국어 교육 및 글로벌 어학연수, 교환학생 등 경험을 쌓은 것과 AU+(Asian University Union)해외 현장실습 공동교육과정 운영 프로젝트 융합으로 2년 연속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열린선발’ 전국최다선발이라는 좋은 성적을 낸 배경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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