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나 갤러리 신라 외관. /사진제공=신라호텔

프랑스 백 & 트렁크 브랜드 ‘모이나(Moynat)’가 오는 26일 모이나 갤러리 신라(Moynat Gallery Shilla) 오픈을 시작으로 한국에 공식 론칭한다.

모이나는 1849년 폴린 모이나(Pauline Moynat)가 설립한 167년 전통의 트렁크 메이커다. 독보적인 디자인과 특허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트렁크 시장을 열었다.


모이나 갤러리 신라는 서울신라호텔에 부티크를 열고 남성과 여성 라인, 스페셜 오더, 가죽 소품 등 다양한 모델을 공개한다.

또 한국 론칭을 기념해 모이나 갤러리 신라에서만 볼 수 있는 한정 제품들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