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이 8월 25일 오후 3시 강남과 강북 2개 분원에서, ‘저릿저릿한 손목과 팔꿈치 질환 찾기’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손목과 팔꿈치에 저릿한 느낌이 들거나 지속적인 통증이 있어도 저절로 낫기를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강의를 마련했다는 병원 측 설명.


이날 강좌에서는 손목과 팔꿈치 질환에 따른 증상, 통증 해결방법과 예방법 등에 대해 전문의가 자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강북힘찬병원 서동현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잦은 사용으로 수부 질환이 늘고 있지만 원인 모를 통증이라고 자가진단 해 특별한 조치 없이 장기간 방치한다.”며 “환자들이 병원 처방에 부담을 느끼고 치료를 미루는데 어떤 질환 때문에 통증이 생기는 것인지 알려드릴 예정이다.”라고 강의에 대해 설명했다.

힘찬병원은 관절 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정형외과 질환을 주제로 매달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누구나 당일 가까운 힘찬병원의 강연 장소로 가면 건강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