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단아한 매력 속 빛나는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월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14회에서는 최지태(임주환 분)의 엄마 이은수(정선경 분)가 노을(수지 분)에게 지태와 헤어지기를 요구하며 돈 봉투를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을은 자신을 쫓아온 지태에게 모진 말을 하며 자신의 가난한 상황에 서러워하고 괴로워했다.





이 장면에서 수지는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에 고급스러운 주얼리를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는 화이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카디건과 프릴 장식의 블랙 원피스로 단아한 매력을 뽐냈으며, 꽃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귀걸이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수지가 착용한 귀걸이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돋보여 여성스러운 스타일부터 시크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룩에 함께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 특히 독특한 투각 디자인은 유니크한 매력을 더해준다.





한편, 극 초반 부모에 대한 남다른 효심을 보였던 최지태는 더 이상 그릇된 부모의 행동을 참지 못하고 대립각을 세우기 시작한 데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피할 수 없는 혈전을 예고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