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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이자 배우 수지가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얼루어는 9월호 커버걸로 나선 수지의 화보를 22일 공개했다.
'불가항력 수지(Irresistible Suzy)'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호주 멜버른 거리에서 촬영했다. 수지는 타탄 코트를 비롯해 플로럴 드레스와 트렌치 케이프로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가을 분위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이다.
특히 그는 버버리의 울 캐시미어 밀리터리 아우터와 파이톤 프린트가 돋보이는 강렬한 컬러의 드레스로 발랄하면서도 페미닌한 분위기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수지는 현재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노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 얼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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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