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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이 120억원 유상증자에 나선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22일 오전 9시58분 기준 중국원양자원은 전 거래일보다 290원(13.91%) 상승한 2375원에 거래됐다.
지난 19일 중국원양자원은 자금난 해결로 파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션앰플오버시즈유한회사 및 홍콩 중윤투자집단유한공사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 협의서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협의서에는 계약체결일로부터 60영업일 안에 유증 참여하는 두 업체가 중국원양자원에 120억원을 지급하는 내용, 다음달 19일 중국원양자원 임시주총에서 신주발행 건이 승인될 경우 주당 4000원으로 양사에 총 300만주를 배정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22일 오전 9시58분 기준 중국원양자원은 전 거래일보다 290원(13.91%) 상승한 2375원에 거래됐다.
지난 19일 중국원양자원은 자금난 해결로 파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션앰플오버시즈유한회사 및 홍콩 중윤투자집단유한공사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 협의서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협의서에는 계약체결일로부터 60영업일 안에 유증 참여하는 두 업체가 중국원양자원에 120억원을 지급하는 내용, 다음달 19일 중국원양자원 임시주총에서 신주발행 건이 승인될 경우 주당 4000원으로 양사에 총 300만주를 배정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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