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브로콜리너마저가 8월25일 신곡 '공업탑'을 발매했다.

신곡 '공업탑'은 돌아가고 돌아오는 일, 미련이 남은 마음들에 대한 곡이다. 곡의 작사·작곡을 맡은 리더 윤덕원은 “’공업탑’은 울산의 ‘공업탑’을 배경이나 모티브로 한 곡이라기 보다 ‘로타리’라고 부르는 회전 교차로가 불러낸 생각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고 말했다.


덕원(보컬, 베이스), 잔디(건반), 향기(기타), 류지(보컬, 드럼)로 구성된 4인조 밴드 브로콜리너마저는 2007년 데뷔 앨범 ‘앵콜요청금지’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브로콜리너마저의 신곡 ‘공업탑’은 뮤직비디오와 함께 25일 자정 공개됐으며, 멜론, 지니, 엠넷뮤직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이미지제공=웨스트브릿지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