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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광화문점 내 전시공간인 교보아트스페이스에서 ‘달빛에 스미다’展을 10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달을 그리고, 달빛을 형상화하는 ’ 강요배, 이재삼, 강민수 작가의 회화 8점과 달항아리 2점이 전시된다.
가을 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선정했고, 1.5m*4m에 달하는 대형작품이 설치되어 교보아트스페이스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마치 달빛 속을 거닐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달빛에 스미다’展은 지난해 12월에 개관한 교보아트스페이스가 진행하는 여덟 번째 기획전이다. 교보아트스페이스는 평일 500여명, 주말 1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만5000여 명이 전시를 관람했다.
이번 기획전은 무료 입장으로 운영된다.
<이미지제공=교보문고>
가을 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선정했고, 1.5m*4m에 달하는 대형작품이 설치되어 교보아트스페이스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마치 달빛 속을 거닐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달빛에 스미다’展은 지난해 12월에 개관한 교보아트스페이스가 진행하는 여덟 번째 기획전이다. 교보아트스페이스는 평일 500여명, 주말 1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만5000여 명이 전시를 관람했다.
이번 기획전은 무료 입장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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