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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구구단의 소이, 미나, 나영이 '3인 3색'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9월 3일 해외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소이, 미나, 나영은 각기 다른 이미지를 자아내는 패션 아이템으로 공항패션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미나
미나는 블랙앤화이트룩으로 도시적인 이미지를 자아내는 패션을 선보였다. 화이트에 네이비 라인이 포인트인 셔츠와 블랙 레더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심플하면서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미니 숄더백으로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나영
나영은 청순함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슬립 스타일의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시스루 티셔츠를 매칭,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브라운 숄더백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소이
소이는 발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화이트에 네이비 라인이 포인트인 셔츠와 데님 쇼트팬츠를 매치해 깜찍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재킷으로 마무리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사진. 나인식스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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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