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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폭발적인 인기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액세서리 브랜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지난 9월 2일 수원 AK백화점에서 진행된 뮤즈 김태리의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태리의 첫 번째 팬사인회로 '충무로 대세녀'답게 많은 인파로 들썩였다. 김태리는 팬들과의 만남이 즐거운 듯 시종일관 환한 꽃미소를 선보였으며, 정성 어린 사인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김태리는 체크 남방에 부츠컷 데님 그리고 사각형 모양의 상단 부분 버클 장식이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에서 하녀 숙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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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