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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 이후 필요한 물품을 미리 구입하는 해외직구 쇼핑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큐레이션 쇼핑몰 G9가 지난해 추석 전 일주일 기준(지난해 9월20일~9월26일) 해외직구상품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전월 동기 대비 15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 대비도 68% 증가했다. 해당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품목은 ‘아로마캔들·향초’ 등 힐링용품으로 판매량이 전월 대비 4배(301%)나 급증했다. 올 추석을 일주일 앞둔 최근 7일동안(9월1일~9월7일) 역시 G9 해외직구상품 판매가 전월 대비 20% 늘었다.


이에 G9는 오는 18일 자정까지 연휴쇼핑 노리는 직구족을 위해 ‘추석 연휴에도 G9직구는 배송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외직구TV부터 역시즌 패션상품, 디지털상품, 일본 라쿠텐몰 등 다양한 상품들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먼저 ‘직구 추천 핫딜’ 코너를 마련해 해외직구족에게 입소문이 난 인기 직구 상품들을 큐레이션해 10% 캐시백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이 코너에서는 독일 주방가전 ‘지멘스 하이라이트 3구 전기렌지’, ‘조말론 향수 30ml 19종’ 등 27종의 상품을 3회에 걸쳐 특가에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해외직구TV 구매고객에게는 구매금액에 관계없이 2만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G9의 해외직구TV는 전국 무료배송 및 무료설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지방 추가배송료 걱정 없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다.

G9 해외직구팀 정소미팀장은 "국내 택배사가 휴무에 들어가는 명절 연휴기간에는 국내 상품 판매가 줄어드는 반면 해외직구상품의 판매는 증가하는 추세”라며 “G9해외직구는 해외배송비 무료, 관부가세, 옵션추가금이 없어 해외직구 경험이 없는 고객들도 쉽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