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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에서는 올해 추석때 보름달을 보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9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13일까지 광주·전남지역은 북동쪽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14~16일 추석 연휴에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남해안은 비가 오겠다.
이에 따라 추석인 15일에는 보름달을 보기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달이 뜨는 시각은 오후 5시42분, 달이 지는 시각은 새벽 5시18분이다.
기온은 오는 16일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다가 17일 전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연휴기간 중 15~16일 서해남부해상은 1~2m로 일고, 남해서부해상은 2~3m로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면서 "무엇보다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귀성·귀경길 해상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9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13일까지 광주·전남지역은 북동쪽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14~16일 추석 연휴에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남해안은 비가 오겠다.
이에 따라 추석인 15일에는 보름달을 보기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달이 뜨는 시각은 오후 5시42분, 달이 지는 시각은 새벽 5시18분이다.
기온은 오는 16일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다가 17일 전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연휴기간 중 15~16일 서해남부해상은 1~2m로 일고, 남해서부해상은 2~3m로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면서 "무엇보다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귀성·귀경길 해상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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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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