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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무한상사 위기의 회사원'이 지난 3일 베일을 벗은 가운데 특별 출연자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 배우 김혜수에 대한 관심이 가장 뜨겁다.
무한상사 특별 출연자로 김혜수를 포함해 이제훈 지드래곤 전석호 쿠니무라 준 등 영화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스타들이 대거 출동했다.
최근 한 설문조사 플랫폼이 진행한 ‘2016 무한상사 출연진 중, 가장 기대되는 신스틸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배우 ‘김혜수’가 36.9%(1843명)의 표를 받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설문은 20세부터 54세까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어 빅뱅의 ‘지드래곤’이 12%(598명)로 2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는 영화 ‘곡성’으로 친숙한 일본 배우 ‘쿠니무라 준’이 11.4%(568명)로 3위, tVN ‘시그널’이 낳았던 스타 ‘이제훈’이 10%(500명)로 4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김희원(9.2%, 458명), 김원해(5.4%, 271명), 전미선(4.6%, 228명), 신동미(3.2%, 162명), 전석호(2.5%, 124명), 손종학(2.3%, 116명), 안미나(1.9%, 95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오는 10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무한상사 2편’에서는 본격적인 이야기 전개와 더불어 아직 출연하지 않은 배우들의 모습 또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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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