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진세연/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월 18일 방송된 MBC '옥중화' 37회가 시청률 19.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6회 시청률(15.0%) 보다 무려 4.3%p 상승한 것으로 자체 최고시청률이기도 하다. 이전 자체 최고시청률은 7월31일 27회로 전국 시청률 18.9%를 기록했다.


'옥중화' 37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기준으로 여자50대 19.2%, 여자60대 이상 15.3%, 남자60대 이상 14.3% 순이었다.

한편 이날 MBC <옥중화> 37회는 외지부로 나선 옥녀(진세연)가 양부 지천득(정은표)의 살인 누명을 벗기기 위해 변론을 했고, 그 결과 지천득은 무죄 판결을 받고,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민동주(김윤경), 정막개(맹상훈)가 궁지에 몰리며 윤태원(고수)은 본격적으로 외지부 육성을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