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가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느린마을양조장&펍' 가맹 1호점을 열었다. ‘느린마을양조장&펍 성내젼은 지난 8월 배상면주가가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 본격화를 알린 후 약 한달 만에 문을 연 첫 가맹 매장이다.


성내점의 전체 매장 규모는 33평으로 동네술집 고유의 맛을 즐기는 애주가들이 주고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부 인테리어는 배상면주가의 헤리티지를 트렌디하게 해석한 모던함과 내추럴&빈티지 스타일로 동네 스몰양조장의 친근함과 편안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느린마을양조장&펍 프랜차이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양조장'이란 콘셉트에 따라 매장 내 1평 규모(3.3㎡)의 양조시설에서 신선한 막걸리를 직접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퓨전요리와 신선로 같은 고급요리 등의 안주를 1만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한다. 특히 '혼술' 트렌드에 맞춰 120ml 단위의 '잔술' 판매와 수제 막걸리를 커피처럼 ‘테이크아웃’ 컵에 담아 판매 하는 이색 재미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배상면주가 프랜차이즈 사업본부 담당자는 "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양조장&펍 직영 매장을 성공모델로 삼고,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며 "올 연말까지 총 10개 가맹점을 추가로 열어 고객들의 집 가까이에서 가장 신선한 막걸리를 즐길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