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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광공업생산이 전년보다 증가한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8월 광주전남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5.8% 증가했으나, 전월대비 5.3% 감소했다.
전년동월대비 업종별 증가 품목으로는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43.9%) ▲고무 및 플라스틱(26.1%) ▲전기장비(3.3%)였으며 ▲의료정밀광학(96.7%) ▲담배(28.8%) ▲자동차(16.4%)는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6.4로 전년동월대비 0.6% 감소했다. 백화점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3.2% 감소한 반면 대형마트는 1.3%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가전제품(10.6%) ▲음식료품(3.7%) ▲기타상품(1.5%)은 증가했으나 ▲신발 및 가방(6.9%) ▲의복(5.1%) ▲화장품(3.2%) ▲오락·취미·경기용품(1.3%)은 줄었다.
전남지역 지난 8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대비 13.6%, 전월대비 0.1% 각각 증가했다. 전년동월대비 업종별 증가품목으로는 ▲기타운송장비(99.0%) ▲1차금속(6.9%) ▲화학제품(2.7%)이었으며, ▲기계장비(72.7%) ▲의복 및 모피(45.5%) ▲의약품(28.4%)은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5.1로 전년동월대비 2.3% 감소했다. ▲오락·취미·경기용품(15.7%) ▲신발 및 가방(6.3%) ▲의복(6.0%) ▲화장품(4.2%) ▲음식료품(3.8%)은 감소한 반면 ▲기타상품(10.1%), ▲가전제품(1.4%)은 증가했다.
30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8월 광주전남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5.8% 증가했으나, 전월대비 5.3% 감소했다.
전년동월대비 업종별 증가 품목으로는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43.9%) ▲고무 및 플라스틱(26.1%) ▲전기장비(3.3%)였으며 ▲의료정밀광학(96.7%) ▲담배(28.8%) ▲자동차(16.4%)는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6.4로 전년동월대비 0.6% 감소했다. 백화점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3.2% 감소한 반면 대형마트는 1.3%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가전제품(10.6%) ▲음식료품(3.7%) ▲기타상품(1.5%)은 증가했으나 ▲신발 및 가방(6.9%) ▲의복(5.1%) ▲화장품(3.2%) ▲오락·취미·경기용품(1.3%)은 줄었다.
전남지역 지난 8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대비 13.6%, 전월대비 0.1% 각각 증가했다. 전년동월대비 업종별 증가품목으로는 ▲기타운송장비(99.0%) ▲1차금속(6.9%) ▲화학제품(2.7%)이었으며, ▲기계장비(72.7%) ▲의복 및 모피(45.5%) ▲의약품(28.4%)은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5.1로 전년동월대비 2.3% 감소했다. ▲오락·취미·경기용품(15.7%) ▲신발 및 가방(6.3%) ▲의복(6.0%) ▲화장품(4.2%) ▲음식료품(3.8%)은 감소한 반면 ▲기타상품(10.1%), ▲가전제품(1.4%)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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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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