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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2분기 LCD가격 저점 확인 후 반등하며 흑자행진 지속. 하반기 본격 시작된 LCD공급부족상황 지속 전망.
- LCD 장기호황국면 최대 수혜업체.
◆GS리테일= 슈퍼마켓, 기타(부동산개발)사업부 등 편의점 외 사업부의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부담 완화. 파르나스타워는 오피스 임대업의 안정적인 구조 감안하면 영업적자 크지 않을 것. 2017년 100억원, 2018년 250억원 영업이익 예상. 2017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6.5배.
- 경쟁사 대비 30% 이상 할인된 밸류에이션.
◆CJ오쇼핑= 저마진군 구조조정으로 취급고 역신장 불가피하나 그에 따른 GPM 상승과 판관비율 하락으로 백수 오 효과 제외하고도 이익개선 전망. ‘돈 되는 상품’ 중심의 재편으로 가시적인 수익성 개선세 긍정적. 하반기에도 모바일 비용 축소에 따른 이익 개선 흐름 이어질 것. 현 주가는 6년 이내 최저 수준.
- 실적 부진과 CJ헬로비전 매각 불발 등 감안해도 과도한 낙폭으로 판단.
- LCD 장기호황국면 최대 수혜업체.
◆GS리테일= 슈퍼마켓, 기타(부동산개발)사업부 등 편의점 외 사업부의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부담 완화. 파르나스타워는 오피스 임대업의 안정적인 구조 감안하면 영업적자 크지 않을 것. 2017년 100억원, 2018년 250억원 영업이익 예상. 2017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6.5배.
- 경쟁사 대비 30% 이상 할인된 밸류에이션.
◆CJ오쇼핑= 저마진군 구조조정으로 취급고 역신장 불가피하나 그에 따른 GPM 상승과 판관비율 하락으로 백수 오 효과 제외하고도 이익개선 전망. ‘돈 되는 상품’ 중심의 재편으로 가시적인 수익성 개선세 긍정적. 하반기에도 모바일 비용 축소에 따른 이익 개선 흐름 이어질 것. 현 주가는 6년 이내 최저 수준.
- 실적 부진과 CJ헬로비전 매각 불발 등 감안해도 과도한 낙폭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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