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풍 피해] 현대자동차 침수, 2공장 생산라인 가동중단… 신차 일부 침수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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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안전차원에서 가동을 중단했으며 물이 빠지는 대로 곧바로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수출선적부두에 있던 차량 3000여대도 높은 파도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해 안전한 지대로 이동시켰다.
한편 이날 태풍 경보가 내려진 울산은 순간 최대 풍속 18m/s가 넘는 강풍과 시간당 120㎜가 넘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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